2026-02-05

잡학정보

윈도우 11 초기화 62% 멈춤 해결방법 - 초기화 안될 때 간단 해결

윈도우 초기화 멈춤 현상 해결 방법


윈도우 11 초기화 안될 때 간단 해결

우리는 윈도우 사용 중 성능 저하나 오류 해결을 위해 포맷을 자주 한다.


특히, 윈도우 11은 '초기화' 기능이라는 것이 있다.

기존의 포맷 방식이 아닌 '클릭'만으로 간단하게 재설치 해주는 시스템이다.


하지만, 초기화 과정에 멈추는 현상이 간혹 나타난다고 한다.

필자가 이에 해당되었다.

처음 포맷으로 진행하려고 했으나, 포맷도 실패했다.

USB 부팅이 되지 않아 차선책으로 '초기화'를 택하였다.

하지만, '초기화' 마저 멈춤 현상으로 재설치에 곤욕을 치뤘다.


초기화 실패가 생각보다 빈번한 현상이라고 한다.

특히, 진행 62%에서 멈추는 현상인데, 내부 충돌 현상에 가깝다.


필자는 오류들로 인해 재설치하는데 5시간이나 걸렸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해결할 수 있을지 쉬운 방법은 없는지 알아보았다.

'초기화' 진행 도중 멈추는 현상을 간단하게 해결하는 방법을 알아 보았다.



1. 윈도우 11 초기화 방식

현재 윈도우 11은 시스템 복구 방식이 크게 2가지가 있다.


  • 포맷 방식 : USB 또는 DVD로 재설치
  • 초기화 방식 : 자체 시스템으로 재설치


아직 대중들은 익숙한 포맷 방식을 이용하고 있다. 

요즘은 '초기화'를 통해 간편하게 재설치를 하고 있는 추세다.


초기화는 상황에 따라 로컬 재설치 또는 클라우드 다운로드를 선택할 수 있다.

하지만 각 방식이 데이터를 처리하는 알고리즘은 완전히 다르다.


1). 로컬 재설치와 클라우드 다운로드 비교

두가지 방식은 엄연하게 다른 방향으로 설치된다.

로컬 재설치는 현재 PC 내부에 저장된 시스템 파일을 재활용하는 방식이다.

반면, 클라우드 다운로드는 마이크로소프트 서버에서 최신 상태의 파일을 가져온다.

윈도우11 초기화 2가지 방식
윈도우 11 초기화 2가지 방식


두 방식의 주요 지표 차이는 다음과 같은 데이터로 요약할 수 있다.

항목 로컬 재설치 (Local) 클라우드 다운로드 (Cloud)
데이터 출처 PC 내장 복구 파티션 MS 공식 서버 (4GB+)
네트워크 필요성 불필요 필수 (고속 인터넷 권장)
파일 무결성 기존 파일 상태에 의존 항상 무결한 최신 파일
성공 가능성 보통 (오염 시 실패) 매우 높음
윈도우 초기화 실패의 80% 이상은 로컬 복구 이미지의 손상에서 기인한다.


2). 윈도우 포맷 방식

윈도우 포맷 방식은 생각보다 간단하다.

윈도우 설치 미디어를 우선 만들어야하고 준비물은 USB가 필요하다.


설치미디어 경로 : Windows 11 설치 미디어 만들기


이후, USB 부팅 1순위로 만든뒤 재설치하면 된다.

참고로 설치 중 USB 부팅 순위 다시 원복 시켜야한다.



2. 62% 단계에서 발생하는 멈춤 현상

보통 '로컬' 방식에서 일어나는 현상이다.

초기화 진행률 62%에서 더 이상 올라가지 않고 멈춘 단계이다.

이는 윈도우 커널이 하드웨어 드라이버를 로드하는 임계 지점이다.

윈도우 11 초기화 62% 멈춤 현상
윈도우 11 초기화 멈춤 현상


이 시점에서 시스템은 기존 운영체제의 잔재를 제거하고 새로운 구조로 형성한다.

데이터 전송이 중단되는 현상은 단순한 버그 이상의 기술적 결함이다.


1). 62% 멈춤 현상 확인 방법

멈춤 현상 확인 방법은 간단하다.


Alt + Ctlrl + Del 누른 뒤 작업 관리자를 선택한다.

작업 관리자에서 성능을 선택하면 현재 이용률을 확인 할 수 있다.


특히, 초기화는 SSD를 무조건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따라서, SSD 이용률이 '0%'에 수렴하면 멈췄다고 볼 수 있다.

다만, 초기화 도중 다른 프로그램을 실행시키고 확인하면 안된다.

작업 관리자 성능
작업관리자 성능 모니터링


작업 관리자를 통해 하드웨어의 활동량을 체크하는 것이 가장 과학적인 방법이다.

성능 탭에서 확인되는 수치는 시스템이 실제로 작업 중인지 알려주는 지표이다.


  • SSD : 저장 장치에서 데이터 읽고/쓰기 (이용률)
  • CPU : 현재 사용하고 있는 프로그램 (이용률)
  • RAM : 현재 사용하고 있는 프로그램 (이용률)
  • Ethernet : 인터넷 사용 속도 (속도)
  • GPU : 현재 사용하고 있는 프로그램 (이용률)


GPU는 보통 게임에서 사용하기 때문에 평상시는 0%에 수렴하고 있다.



3. 윈도우 11 초기화 실패하는 기술적 원인

로컬 재설치가 특정 구간에서 멈추는 원인은 복합적이다.

대부분은 소프트웨어의 논리적 구조 결함이나 파티션 문제로 귀결된다.


1). 복구 파티션 및 WinRE 이미지 손상

윈도우는 복구 환경(WinRE)을 별도의 숨겨진 파티션에 저장한다.

업데이트 오류나 예기치 않은 종료로 인해 이 파티션의 파일이 깨질 수 있다.


손상된 파일을 기반으로 초기화를 시도하면 60%대 영역에서 정지하게 된다.

  • SFC/DISM 오류 : 시스템 파일 검사로 복구되지 않는 손상 상태.
  • 용량 부족 : 복구 파티션의 공간이 협소하여 압축 해제 중 중단.
  • 권한 충돌 : 시스템 계정의 권한 문제로 파일을 덮어쓰지 못하는 경우.
하드웨어 사용량이 0에 수렴한다면 소프트웨어가 다음 명령어를 찾지 못하고 방황하는 상태이다.



4. 윈도우 11 초기화 멈춤 간단 해결 방법

거두절미하고 윈도우 11 초기화 간단 해결 방법은 1가지다.

로컬 재설치가 아닌, 클라우드 방식을 이용하는 방법이다.


이는 기존의 오염된 로컬 파일을 완전히 무시하고 새 파일을 생성하는 방법이다.

다만, 인터넷 연결은 반드시 되어 있어야 한다.


1). 클라우드 재설치 장점

클라우드 다운로드는 마이크로소프트 공식 서버에서 검증된 이미지를 가져온다.

그리고 윈도우에 문제가 있을 경우 클라우드 방식이 더 현명하다.

이 방식은 다음과 같은 프로세스를 통해 안정성을 확보한다.


따라서, 필자와 같은 시간 낭비보단 클라우드 방식으로 바로 진행하는게 좋다.


2). 클라우드 재설치 진행 방법

Step 1. 설정 메뉴의 [복구] 탭으로 이동한다.

Step 2. [이 PC 초기화] 버튼을 클릭한다.

윈도우 11 초기화 진입 단계
시스템 복구 화면


Step 3. 옵션 선택 화면에서 [모든 항목 제거]를 선택한다.

*통상 초기화는 포맷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파일 유지보다는 제거가 좋다.

윈도우 11 초기화
윈도우 11 초기화 진입


Step 4. 옵션 선택 화면에서 반드시 [클라우드 다운로드]를 선택한다.

윈도우 11 클라우드 방식 초기화
윈도우 11 초기화 2가지 방식


Step 5. 다음 화면에서 [설정 변경]을 선택한다.

윈도우 초기화 설정 변경
윈도우 11 초기화 설정 변경


Step 6. 설정 선택에서 데이터 정리와 윈도우 다운로드를 모두 [예]로 바꾼다.

데이터를 전부 정리함으로써 성능 향상에 도움이 된다.

윈도우 초기화 설정 선택
윈도우 11 초기화 설정 선택


Step 7. 세팅은 끝이다. 이제 남은일은 기다리는 일 뿐이다.

윈도우 11 초기화 최종 단계
윈도우 11 초기화 설정 완료


3). 클라우드 다운로드 한 파일은 어떻게 될까?

클라우드 방식은 다운로드이기 때문에 4GB 용량이 필요하다.

상태에서도 메시지로 보여준다.


그렇다면 설치 완료 후 다운로드 파일은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보통 설치가 완료되면 자동 삭제 된다.

하지만, 직접 보고 싶다면 다음 아래와 같이 하면 된다.

설정 저장소 임시파일
저장소 임시파일 제거


다운로드 확인 및 제거 방법 순서

[설정] > [저장소] > [임시파일] > [제거]



결론 - 윈도우 11 초기화 확실한 방법은

윈도우 11 초기화 시 발생한 62% 멈춤 현상은 로컬 데이터의 무결성 실패가 주 원인이다.

SSD 사용률이 0%를 기록하며 20분 이상 정체된다면 과감히 중단해야 한다.


로컬 재설치 대신 클라우드 다운로드를 선택하는 것이 시간과 에너지를 절약하는 길이다.

안정적인 복구를 위해서는 항상 안정적인 네트워크 환경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술적인 정체 현상에 당황하지 말고 클라우드 기반의 복구 방식을 신뢰하기 바란다.

결론적으로 윈도우 11의 안정성은 신선한 파일을 내려받는 클라우드 방식에서 완성된다.




그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