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0

잡학정보

전자담배 금연 100일 성공 후기 - 일별 기록

금연 도전 성공기


전자담배 금연 100일간 일별 기록

처음 연초로 시작하여, 전자담배까지 기종을 변경하여 흡연을하였다.

연초의 담배 냄새가 너무 싫었기에 중간에 액상 전자담배로 갈아탔었다.


하지만, 액상은 깔끔하나 끝이 보이질 않아 하루종일 물게되는 단점이 있었고, 그러던 도중 담배를 찌는 타입의 전자담배가 나오게 되었고 오늘날까지 꾸준하게 이용하였다.


금연은 대부분 공통적인 생각으로 시도를 하지만 번번히 실패하거나 오늘도 또다시 도전하는 사람이 있지 않을까 싶다.


필자는 무엇보다 나이가 들면서 점차 금연이 더욱 어려워지지 않을까 싶은 생각으로 마음을 독하게 먹고 새해가 되면 바로 금연하리라 다짐을 하게 되었고, 100일간 금연하는 과정들의 기록을 작성해 보고자 하였다.



[01일차] 2026년 01월 01일

드디어 금연을 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2025년 12월 31일 마지막날 밤 오후 11시 이후 부터 금연을 시작하였다.

기상 직후 커피와 함께 흡연 욕구가 강하게 내몸에 전달됐다.


흡연이 생각날 때마다, 사탕과 양치질로 버티고 있는중이다.

통증보단 잇몸과 치아에 자극이 상당하다.

자극 때문에 예민한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


  • 하루 핵심 상태 : 흡연 욕구가 계속 발생
  • 흡연 욕구 강도 : 흡연 욕구 중간 정도
  • 주요 신체 증상 : 두통, 멍함, 손끝 신경자극
  • 대체 행동 : 사탕, 물, 양치질



[02일차] 2026년 01월 02일

통증보다 신경이 예민해진 하루

기상직후부터 담배 생각이 났다.

어제보다 흡연 욕구가 더 강해졌다.

하루종일 치아와 잇몸의 자극이 강하다.


두통은 심하진 않지만 멍한 상태가 계속되었다.

또한, 손과 발의 감각이 예민하다.

배가 고프거나 허기가 진건 아니지만 무언가를 자꾸 먹고 흡연 욕구를 대체하려다 보니 음식을 자주 찾게 된다.


의식하지 않으면 간식을 하루 종일 씹거나 먹고 있을 듯하다.


  • 하루 핵심 상태 : 감각이 예민함
  • 흡연 욕구 강도 : 첫날보다 강함
  • 신체 변화 : 손과 발이 예민함
  • 잔존 증상 : 머리 멍함, 치아 및 잇몸 자극
  • 심리 상태 : 흡연 욕구가 매우 강함



[03일차] 2026년 01월 03일

흡연 욕구는 남아 있지만,
통제 가능한 수준으로 내려왔다.

1~2일차와 비교하면 흡연 욕구가 확실히 약해졌다.

아직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았지만, 의지만으로도 충분히 금연을 유지할 수 있는 정도다.

3일차까지만 넘기면 이후에는 금연이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수면의 질이 눈에 띄게 개선됐다.

이 변화가 금단 증상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지는 확신할 수 없지만, 몸 상태가 나아지고 있다는 신호로 느껴진다.


머리가 살짝 띵한 느낌은 여전히 남아 있다.

강한 두통은 아니지만, 완전히 개운한 상태는 아니다.


사탕을 너무 자주 먹은 탓인지 혀가 아픈 느낌이 들었다.

입을 대체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사탕보다는 껌이나 부드럽게 씹을 수 있는 간식이 더 적절할 것 같다는 판단이 들었다.


  • 하루 핵심 상태 : 흡연 욕구가 통제 가능한 수준으로 감소
  • 흡연 욕구 강도 : 보통 이하
  • 긍정적 변화 : 수면의 질 개선, 심리적 여유
  • 잔존 증상 : 머리 띵함
  • 대체 행동 피드백 : 사탕 과다 → 껌·부드러운 씹을거리 고려



[04일차] 2026년 01월 04일

통제는 가능하지만,
한 번만 피우고 싶다는 생각이 반복된다.

흡연 욕구는 여전히 남아 있다.

다만 1~2일차처럼 즉각적인 충동은 아니고, 의식적으로 통제 가능한 수준이다.

금연 부작용인지, 처음에는 수면의 질 개선이라 생각했지만 과다수면 경향이 나타났다.

낮잠을 취했음에도 불구하고 밤에 일찍 잠들었고, 다음 날에는 늦잠까지 이어졌다.

몸이 회복을 시도하면서 수면 욕구가 늘어난 상태로 보인다.


머리가 멍한 느낌은 아직 남아 있다.

다행히 두통이나 치아·잇몸 자극 같은 다른 증상들은 대부분 가라앉았다.

신체적인 불편함보다 더 두드러진 것은 심리적인 유혹이다.

흡연 욕구는 통제 가능하지만, 속으로는 “딱 한 번만 피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자주 떠오른다.

금단 증상이 약해진 대신, 습관과 기억이 다시 고개를 드는 구간으로 느껴진다.


  • 하루 핵심 상태 : 통제는 가능하나 반복되는 심리적 유혹
  • 흡연 욕구 강도 : 보통
  • 주요 변화 : 과다수면, 낮잠 + 조기 취침 + 늦잠
  • 잔존 증상 : 머리 멍함
  • 약해진 증상 : 두통, 치아·잇몸 자극



[05일차] 2026년 01월 05일

강하지는 않지만, 흡연 생각이 계속 머릿속을 맴돈다.

흡연 욕구는 여전히 남아 있다.

4일차와 비교했을 때 강도는 거의 비슷하다.

충동적으로 피우고 싶다는 느낌은 아니지만, 완전히 사라지지 않고 머릿속을 맴도는 상태다.

멍했던 느낌은 이전보다 확실히 약해졌다.

그 외의 금단 증상은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


몸 상태만 놓고 보면 금연에 상당 부분 적응한 것처럼 보인다.

다만 흡연 욕구가 희미하게나마 계속 남아 있다는 점이 생각보다 거슬린다.


강하지 않기 때문에 더 쉽게 무시할 수 있을 것 같지만, 오히려 지속된다는 점에서 신경이 쓰인다.

이후부터는 큰 변화 없이 비슷한 흐름이 이어질 것 같다는 예감이 든다.


  • 하루 핵심 상태 : 약하지만 지속적으로 맴도는 흡연 욕구
  • 흡연 욕구 강도 : 보통 이하
  • 신체 증상 변화 : 멍함 완화, 기타 증상 소실
  • 심리적 특징 : 욕구 강도보다 지속성이 더 거슬림
  • 음식 추천 : 사탕보다는 껌이 좋다.



[06일차] 2026년 01월 06일

흡연 욕구는 감정이 아니라, 습관처럼 무의식에 남아 있다.

4일차 이후부터 전반적인 상황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흡연 욕구는 여전히 존재하지만, 강하거나 급작스럽지는 않다.

다만, 이 욕구가 왜 남아 있는지에 대해서는 명확한 판단이 서지 않는다.


의식적인 갈망이라기보다는, 하루의 루틴처럼 무의식에서 튀어나오는 느낌에 가깝다.

특정 상황이 되면 자동으로 떠오르고, 잠시 후 사라지는 패턴이 반복된다.


신체적으로는 긍정적인 변화가 하나 눈에 띄었다.

치아가 이전보다 개운해졌고, 입 안의 텁텁한 느낌이 상당 부분 사라졌다.

금연으로 인한 변화가 서서히 체감되기 시작하는 시점으로 보인다.


  • 하루 핵심 상태 : 감정보다 습관으로 남은 흡연 욕구
  • 흡연 욕구 강도 : 약함
  • 욕구 특징 : 무의식적, 루틴처럼 반복
  • 신체적 변화 : 치아 개운함, 구강 텁텁함 감소
  • 전반적 흐름 : 4~5일차와 유사한 안정 구간



[07일차] 2026년 01월 07일

강한 흡연 욕구는 지나갔고, 습관의 잔상만 남아 있다.

이제 흡연 욕구가 강하게 치고 올라오는 단계는 끝난 것 같다.

남아 있다면 습관적으로 형성된 흡연 욕구 정도로 느껴진다.


머릿속에서 담배 생각이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다.

다만 이전처럼 참기 힘든 충동이 아니라, “한 대만 피워보고 싶다” 정도의 약한 생각에 가깝다.


의식적으로 통제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흘려보낼 수 있는 수준이다.

금연 관련 경험담을 보면 3개월 차에 다시 한 번 고비가 온다고들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소 7일 정도만 버티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강한 흡연 욕구에서는 벗어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지금 상태는 금연을 유지하는 데 있어 심리적으로 한 단계 넘어선 시점으로 느껴진다.


  • 하루 핵심 상태 : 강한 흡연 욕구 종료, 습관성 잔존
  • 흡연 욕구 강도 : 약함
  • 욕구 성격 : “한 대만” 정도의 약한 생각
  • 통제 가능 여부 : 매우 높음
  • 단계 인식 : 금연 초기 고비 통과



[02주차] 2026년 01월 08일

이제 더 이상 강한 흡연 욕구는 없다.

4일차 부터 서서히 약해지더니, 이제 더이상 강한 욕구는 사라졌다.

다만, 담배를 끝까지 참는다라는 의미를 알게 되었다.


마치 특정 브랜드의 햄버거나 피자 등의 음식이 떠올랐을 때, 먹지 않고 참는 거다.

담배의 맛을 이미 알았기 때문에 기억하고 있기 때문에 생각날 때 참아야 하는 것이다.


8일차 이후부터는 더 이상 다른 상태가 없기 때문에 특별한 내용이 있지 않는 이상,

한줄의 인용문으로 남기려고한다.

[09일차] 2026년 01월 09일
흡연 욕구는 사라졌지만, 선택을 시험해보려는 생각은 문득 스친다.
[10일차] 2026년 01월 10일
이미 경험해본 맛을 사라졌나 생각이 다시 한다는 것은 아직 욕구가 사라지지 않았다.
[11일차] 2026년 01월 11일
확실히 흡연에 대한 생각은 나지 않는다. 다만, 금연전 대체제를 찾는것이 좋다. 이유는 자꾸 대체로 무얼 먹기 시작했다.
[12일차] 2026년 01월 12일
오늘도 같은 생각뿐이다. 남아있는건 흡연 후유증 같다.
[13일차] 2026년 01월 13일
흡연 후유증은 생각보다 잘 사라지질 않는다.
[14일차] 2026년 01월 14일
어느덧 2주차. 대체한 먹는 욕구는 절제하고 있다. 체중이 조금 증가하였다.



[03주차] 2026년 01월 15일

[15일차] 2026년 01월 15일
아직 대체제를 찾지 못하였다. 만약 이글을 읽는 독자라면 대체제를 먼저 꼭 찾은뒤 시도하는 것을 추천한다.
[16일차] 2026년 01월 16일
대체제는 확실히 없는 것 같다. 흡연 후유증 또한 버텨야한다.
[17일차] 2026년 01월 17일
흡연을 갖는 시간에 대한 공허함을 충족 시킬만한 대체제는 없다.
[18일차] 2026년 01월 18일
오늘 오랜만에 살짝 흡연 욕구가 다시 올라왔다. 견딜 수 있는 정도다.
[19일차] 2026년 01월 19일
이제는 먹는 습관을 고칠 때가 왔다. 먹는 버릇이 생겼다.
[20일차] 2026년 01월 20일
흡연을 절제하니, 절제 해야하는 것이 많아졌다.
[21일차] 2026년 01월 21일
어느덧 3주차가 지났다. 이정도 흐름이라면 3개월은 넘길 것 같다. 별다른 증상은 없다.



[04주차] 2026년 01월 22일

[22일차] 2026년 01월 22일
몸에서 느끼진 못했지만, 혈압이 내려갔다. 3개월 완료 후 혈압 비교해보려고한다.
[23일차] 2026년 01월 23일
잊고 있었던 입안의 그 특유의 텁텁함이 사라졌다.
[24일차] 2026년 01월 24일
피로감이 올라간건지 수면욕이 올라간건지 정확하지 않지만 수면 시간이 길어졌다.
[25일차] 2026년 01월 25일
주말 내내 잠만 잔거 같다. 금연의 금단 증세와 연관성이 있는지는 정확하지 않다.
[26일차] 2026년 01월 26일
몸에 대한 회복력이 좋아 진듯하다.
[27일차] 2026년 01월 27일
무의식 속에 흡연 욕구가 살아 있는 듯하다. 한 번 시작 했다는 것은 죽을 때까지 가져 가야할 짐같다.
[28일차] 2026년 01월 28일
살짝 현타가 왔다. 이렇게까지 금연해야할까라는 의문이 드는 하루였다.



[05주차] 2026년 01월 29일

[29일차] 2026년 01월 29일
어느덧 5주차까지 진입했다. 통제 불능은 아니지만 간간히 생각이 나는 정도다.
[30일차] 2026년 01월 30일
아무 이슈도 없는 하루다. 살이 쪘다.
[31일차] 2026년 01월 31일
딱 1달이 지났다. 별다른 증상은 없는 날이다.
[32일차] 2026년 02월 01일
이제는 야외에서도 딱히 별다른 생각이 없다.
[33일차] 2026년 02월 02일
술자리 모임에서도 주변 흡연하는 모습에서도 딱히 욕구가 올라오지 않았다.
[34일차] 2026년 02월 03일
담배가 백해 무익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럼에도 죽기 하루전이라면 다시 할 것이다.
[35일차] 2026년 02월 04일
확실한 것은 아직 담배를 끊지 않았다. 참고 있다.



[06주차] 2026년 02월 05일

[36일차] 2026년 02월 05일
금연 이후 식습관이 아직 고쳐지지 않았다. 건강에 신경을 써야한다.
[37일차] 2026년 02월 06일
금연을 했더니, 이젠 건강 관리에 집중해야한다.
[38일차] 2026년 02월 07일
요즘들어 흡연 습관이 사라진듯 하다. 아직까지는 참는 것 같다.
[39일차] 2026년 02월 08일
벌써 마지막 주말 일요일이다. 크게 생각나지 않는 하루 였다.
[40일차] 2026년 02월 09일
어느덧 40일이 되었다. 금연 텐션 유지 무리 없다.
[41일차] 2026년 02월 10일
지나가는 흡연자들을 보면 맛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42일차] 2026년 02월 11일
6주차의 마무리가 되어간다. 이제는 간식도 조절중이다.



[07주차] 2026년 02월 12일

[43일차] 2026년 02월 12일
간식 조절이 가능하다. 아직 그래도 먹고자하는 욕구가 강하다.
[44일차] 2026년 02월 13일
지나가는 흡연자의 연기가 어떤 담배인지 어떤 맛인지 인지 한날이다.
[45일차] 2026년 02월 14일
기존에도 연초 냄새는 별로였는데, 이제는 너무 별로다.
[46일차] 2026년 02월 15일
이제는 욕구마저 사라진듯 하다.
[47일차] 2026년 02월 16일
가끔 흡연자들을 보면 이제는 크게 생각이 없어졌다.
[48일차] 2026년 02월 17일
그래도 아직은 끊은 것이 아닌, 참는 단계인듯 하다.
[49일차] 2026년 02월 18일
오늘은 좀 왔다갔다 한듯 하다. 다시 생각났다.



[08주차 이후] 2026년 02월 19일

이제는 하루 하루에 큰 변화가 생기지 않는다.

주차별로 기록하고자 한다.

  • [08주차]02월 19일 ~ 02월 25일 : 이제는 지인이나 친구를 만나도 별다른 욕구는 들지 않았다.
  • [09주차]02월 26일 ~ 03월 04일 : 생각 안날 때가 자주있지만, 그래도 조금은 생각날 때가 있다.
  • [10주차]03월 05일 ~ 03월 11일 : 최근 다시 생각나기 시작했다. 초기 때 흡연 욕구와 비슷한 느낌이다. 참을만 하다.
  • [11주차]03월 12일 ~ 03월 18일 : 3개월 쯤에 고비가 찾아오는 듯하다. 주기적으로 잠들기전과 일어날 때 생각이 난다.
  • [12주차]03월 19일 ~ 03월 25일 : 처음 담배를 끊었을 때의 느낌과 비슷한데, 이빨이 특히 다시 자극적이다.
  • [13주차]03월 26일 ~ 04월 01일 : 어느덧 100일이 다와간다. 아직도 참는것이 끊이질 않는다. 자주 생각나는 것은 멈췄다.
  • [14주차]04월 02일 ~ 04월 08일 : 이제는 조금 사그라들었다. 그래도 다시 솟아난 흡연 욕구는 남아있다.
  • [15주차]04월 09일 ~ 04월 10일 : 어느덧 100일이 되었다. 아직까진 끊었다라는 표현보다는 참고있다 표현이 맞다. 그래도 고비를 잘 넘길 수 있을듯 하다.



금연 도전 100일차 - 아직 끝나지 않았다.

어느덧 100일이 되었다.


담배를 항상 마음속으로만 끊어야지, 끊어야지 생각했었다.

그리고 실제로 실행한 뒤 100일이 지났다.


예전에도 담배를 끊었던 적이 있었다.

당시에는 연초였다.

그런데 연초를 끊었을 때보다 이번이 금연 자극이 더 강했던 것 같다.


단순히 지금이 더 오래 버틴 것 때문인지, 아니면 연초와 전자담배의 차이 때문인지는 정확히 모르겠다.


금연을 하면서 확실히 느낀 변화가 있다.

혈액 순환이 달라졌다.


늘 정체되어 있던 고속도로가 어느 순간 활짝 열린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


하지만 동시에 체중이 증가했다.

금단 현상 때문인지 군것질이 늘어났다.

덕분에 과자의 깊은 맛을 알게 되었다.


현재는 군것질도 끊으려고 노력 중이다.

엄밀히 말하자면 아직 담배를 끊은 것은 아니다.


지금도 참고 있는 상태다.


정확하게 끊었다는 것은 담배가 아예 생각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필자는 아직도 담배가 생각난다.


“한 번쯤은 괜찮지 않을까?”

이 생각이 특히 자기 전과 기상 후에 강하게 올라온다.


그만큼 흡연의 중독성이 얼마나 강한지 다시 한 번 느끼게 된다.

그래서 필자도 담배가 완전히 생각나지 않는 순간이 와야 진짜 금연에 성공했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하긴, 흡연을 수십년 했는데 단지 100일 금연은 아직인듯하다.

모두 금연에 성공하길 바란다.




그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