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31
블로그 2년차 애드센스 수익 과연 얼마일까? - 383개 글을 쓴 실제 수익 공개
블로그 2년차 애드센스 수익은 어떻게 될까?
블로그를 시작하면 가장 궁금한 것이 하나 있다.
과연 글을 계속 쓰면 실제로 얼마를 벌 수 있을까 하는 질문이다.
특히 애드센스 승인을 받고 나면 기대감이 커진다.
글이 쌓이고 방문자가 늘어나면 자연스럽게 수익도 커질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실제 블로그 운영은 생각보다 단순하지 않았다.
2025년 5월 14일 블로그스팟을 처음 시작했다.
2025년 6월 22일 애드센스 승인을 받은 뒤 꾸준히 블로그를 운영했다.
2026년 8월 31일 기준 총 포스팅 수는 383개까지 늘어났다.
그렇다면 블로그 2년차에 접어든 현재 애드센스 수익은 과연 얼마일까?
주변에서 말하는 이야기와 다르게 필자의 기록상 누적 애드센스 수익은 $73.00이다.
월 최고 수익은 $9.55였고, 2026년 8월 한 달 수익은 $5.88이었다.
점진적으로 올라가던 수익은 왜 떨어졌고, 무엇이 달라졌는지 써보고자 한다.
2년간 글을 쓰면서 느꼈던 점들도 함께 담았다.
단순 기록만 보고자 한다면 아래 링크를 추천한다.
1. 블로그 2년차 애드센스 수익은 얼마였을까?
결과부터 공개하는 것이 맞을 것 같다.
2026년 8월 31일 기준 기록된 총 포스팅 수는 383개이다.
월 평균 주말 제외하고 평일 5일간 꾸준히 썼다.
다만 공휴일은 꾸준하게 써왔다.
월별 수익을 기록하면서 누적된 애드센스 수익은 $73.00이다.
가장 높은 월수익은 2026년 3월의 $9.55였다.
8월에는 $5.88로 마감했다.
| 항목 | 기록 |
|---|---|
| 총 포스팅 | 383개 |
| 기록상 누적 애드센스 수익 | $73.00 |
| 최고 월수익 | $9.55 |
| 2026년 8월 수익 | $5.88 |
| 월 포스팅 | 20개 안팎 |
383개라는 숫자는 어떻게 보면 적고, 어떻게 보면 많아 보인다.
실제로 최근에는 한 달에 약 20개 정도의 콘텐츠를 꾸준히 작성하고 있다.
그런데 애드센스 수익은 아직 월 $10에도 안정적으로 도달하지 못했다.
383개의 글을 썼다고 해서 애드센스 수익이 자동으로 커지는 것은 아니었다.
이것이 이번 기록에서 가장 먼저 확인하게 된 사실이다.
포스팅의 개수는 분명 중요하다.
하지만 글의 숫자 자체가 수익을 결정하지는 않았다.
실제로 어떤 글이 검색되는지,
어느 검색엔진에서 유입이 발생하는지,
검색 결과에서 얼마나 클릭되는지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졌다.
2. 월별 애드센스 수익은 어떻게 변했을까?
처음부터 수익이 지금처럼 나온 것은 아니다.
오히려 초반에는 하루 수익을 확인하는 것 자체가 의미 없을 정도로 작은 금액이 찍히는 날이 많았다.
월별 기록을 보면 수익이 한 번에 급증한 것이 아니다.
조금씩 올라갔다가 다시 떨어지는 과정을 반복했다.
| 월 | 월수익 |
|---|---|
| 2025년 9월 | $3.08 |
| 2025년 10월 | $3.17 |
| 2025년 11월 | $4.68 |
| 2025년 12월 | $5.50 |
| 2026년 1월 | $5.73 |
| 2026년 2월 | $6.67 |
| 2026년 3월 | $9.55 |
| 2026년 4월 | $8.39 |
| 2026년 5월 | $9.29 |
| 2026년 6월 | $4.57 |
| 2026년 7월 | $4.96 |
| 2026년 8월 | $5.88 |
이 표에서 중요한 것은 단순히 어느 달에 얼마를 벌었는지가 아니다.
수익의 흐름 자체가 블로그 성장 과정을 보여준다는 점이다.
1). 월 $3 수준의 초기 단계
2025년 9월 수익은 $3.08이었다.
10월에도 $3.17로 거의 차이가 없었다.
당시에는 글을 작성해도 바로 검색 유입이 늘어나지 않았다.
작성한 콘텐츠가 실제 검색 결과에 자리 잡는 과정도 필요했다.
블로그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시점에서는 콘텐츠를 만드는 시간에 비해 결과가 눈에 띄지 않았다.
이 시기에 가장 크게 느낀 것은 블로그는 작성과 결과 사이에 시간차가 있다는 점이었다.
2). 월 $5~6 수준으로 상승
2025년 11월 수익은 $4.68이었다.
12월에는 $5.50까지 올라갔다.
2026년 1월 $5.73, 2월 $6.67로 이어졌다.
큰 폭의 상승은 아니지만 수익 자체는 조금씩 올라가는 모습이었다.
이 시기에는 구글 검색 색인과 검색 노출이 조금씩 늘어나기 시작했다.
초기에는 색인되지 않는 페이지가 상당히 많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일부 콘텐츠가 검색 결과에 노출되기 시작했다.
3). 2026년 3월 월 $9.55 기록
2026년 3월은 이 기록에서 가장 인상적인 달이다.
월수익이 $9.55까지 올라갔다.
처음으로 월 $10이라는 숫자가 현실적으로 보이기 시작한 시점이기도 하다.
포스팅 수 역시 280개까지 증가했다.
이때만 해도 조금 더 성장하면 월 $10을 넘어 월 $20, $50도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생겼다.
하지만 블로그 수익은 직선으로 상승하지 않았다.
4). 2026년 6월 $4.57로 급락
5월 수익은 $9.29였다.
그런데 6월에는 $4.57로 떨어졌다.
한 달 만에 수익이 절반 가까이 감소한 것이다.
당시 가장 눈에 띄었던 변화는 네이버 검색 유입이었다.
5월에는 네이버 노출과 클릭이 비교적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하지만 6월에는 노출과 클릭이 크게 줄었다.
이와 함께 전체적인 유입 수치도 감소했다.
검색 알고리즘의 정확한 원인을 단정할 수는 없다.
하지만, 네이버에서 알고리즘 변화 관련 기사글을 본 뒤 얼마 지나지 않아 하락하였다.
5). 7~8월 다시 회복
6월에 $4.57까지 떨어진 뒤 7월에는 $4.96으로 소폭 반등했다.
8월에는 다시 $5.88을 기록했다.
아직 이전의 최고점인 $9.55까지 회복한 것은 아니다.
또한, 완전히 하락세로 굳어진 것도 아니다.
특히 8월에는 네이버와 구글의 검색 노출 및 클릭이 다시 올라오는 모습을 확인했다.
결국 블로그 수익은 한 달의 결과보다 여러 달의 흐름으로 판단해야 한다는 것을 체감하게 됐다.
3. 383개의 글을 작성했는데 왜 애드센스 수익은 생각보다 적을까?
가장 궁금했던 부분도 바로 이것이다.
1개를 쓰는 것보다 100개를 쓰는 것이 유리할 것이다.
또한, 100개보다 300개가 더 유리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실제 운영 결과는 단순하지 않았다.
글을 많이 쓰는 것과 돈을 많이 버는 것은 같은 의미가 아니다.
383개의 글이 모두 검색되는 것은 아니다.
검색되는 글이라고 해서 모두 높은 순위에 노출되는 것도 아니다.
노출이 발생해도 사람들이 클릭하지 않을 수 있다.
방문자가 들어와도 광고를 많이 보는 페이지와 그렇지 않은 페이지가 다를 수 있다.
결국 포스팅 개수는 블로그 운영의 기반일 뿐이다.
실제 수익은 여러 조건이 함께 맞아야 만들어진다.
- 검색 결과에서 콘텐츠가 노출되는가
- 검색 결과에서 실제로 클릭되는가
- 방문자가 페이지를 충분히 읽는가
- 광고가 적절하게 노출되는가
- 콘텐츠의 주제와 광고 수익성이 맞는가
- 특정 검색엔진에 유입을 과도하게 의존하고 있지는 않은가
결국 블로그 수익은 글의 개수보다 검색되는 콘텐츠의 질과 유입 구조가 더 중요하다는 결론에 가까워졌다.
4. 검색 유입이 애드센스 수익에 어떤 영향을 줬을까?
이번 기록에서 가장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었던 부분은 검색엔진 유입과 수익의 관계이다.
초기에는 네이버 유입이 상대적으로 강한 편이었다.
구글과 Bing, Daum에서도 유입이 발생했지만 전체적인 비중은 계속 움직였다.
특히 2026년 5월과 6월의 변화가 눈에 띈다.
| 구분 | 2026년 5월 | 2026년 6월 |
|---|---|---|
| 애드센스 수익 | $9.29 | $4.57 |
| 네이버 클릭 | 약 2.7천 | 약 7백 |
| 네이버 노출 | 약 8.5만 | 약 7.7천 |
네이버 검색 노출이 급격하게 줄면서 클릭도 함께 감소했다.
그리고 같은 시기에 애드센스 수익도 크게 떨어졌다.
이 자료만으로 특정 알고리즘 변경을 수익 하락의 직접적인 원인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다.
다만 실제 운영 데이터에서는 검색 유입 변화와 광고 수익 변화가 함께 움직였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것은 블로그를 하나의 검색엔진에만 의존해서는 안 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1). 하나의 검색엔진에 의존하는 위험
검색엔진은 언제든 노출량이 달라질 수 있다.
같은 글을 계속 유지하고 있어도 검색 결과의 위치가 달라질 수 있다.
특정 플랫폼에서 유입이 급격하게 감소하면 결국 광고 수익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따라서 장기적으로는 네이버뿐 아니라 구글, Bing, Daum 등 여러 경로에서 유입이 만들어지는 구조가 더 안정적이다.
2). 검색 유입의 질도 중요하다
단순히 방문자 수가 많다고 수익이 크게 증가하는 것도 아니었다.
어떤 검색어로 방문하는지,
어느 페이지로 들어오는지,
얼마나 오래 머무는지에 따라 광고 노출 기회가 달라질 수 있다.
결국 트래픽의 양뿐 아니라 트래픽의 질도 중요하다.
5. 구글 유입이 늘어도 수익은 왜 크게 증가하지 않았을까?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처음에는 구글 노출 수가 늘어나면 당연히 수익도 증가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실제로는 노출과 수익 사이에 여러 단계가 존재했다.
| 요소 | 의미 |
|---|---|
| 노출수 | 검색 결과에서 콘텐츠가 보여진 횟수 |
| 클릭수 | 검색 결과를 통해 실제 방문한 횟수 |
| CTR | 노출 대비 클릭이 발생한 비율 |
| 페이지뷰 | 방문자가 실제 페이지를 조회한 횟수 |
| 광고 노출 | 페이지에 광고가 표시되는 횟수 |
| 광고 클릭 | 방문자가 광고를 클릭한 횟수 |
예를 들어 검색 노출이 2배가 되었다고 해서 방문자도 반드시 2배가 되는 것은 아니다.
검색 결과를 봤지만 클릭하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방문자가 늘어났다고 해서 광고 클릭이 같은 비율로 증가하는 것도 아니다.
광고 단가 역시 주제와 시기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따라서 검색 노출 증가 = 애드센스 수익 증가라는 공식은 성립하지 않는다.
구글 유입이 조금씩 증가하고 있음에도 수익이 빠르게 증가하지 않았던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 볼 수 있다.
6. 2년 동안 블로그를 운영하며 실제로 알게 된 것
블로그 2년차에 접어들면서 가장 크게 달라진 것은 수익 자체보다 블로그를 보는 기준이었다.
처음에는 하루 수익에 신경을 많이 썼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하루 수익보다 검색 유입의 방향과 콘텐츠가 살아남는지를 더 중요하게 보게 됐다.
- 글 개수보다 실제로 검색되는 글이 중요하다.
- 검색 유입은 장기간 꾸준히 확인해야 한다.
- 특정 검색엔진에 지나치게 의존하면 위험할 수 있다.
- 구글 색인은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달라질 수 있다.
- 수익은 우상향하더라도 중간에 크게 흔들릴 수 있다.
- 포스팅 숫자만 늘리는 것보다 오래 살아남는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 블로그 수익은 단기간보다 여러 달의 흐름으로 판단하는 것이 현실적이다.
실제로 블로그를 시작했을 당시에는 구글 검색 색인이 거의 되지 않았다.
시간이 지나면서 색인이 생성되는 페이지가 늘어났고 검색 노출 역시 조금씩 증가했다.
이 변화는 당장 큰 돈으로 연결되지는 않았지만 블로그가 완전히 정체되어 있는 것은 아니라는 신호였다.
7. 애드센스 월 $100 목표는 현실적으로 가능할까?
현재 2026년 8월 월수익은 $5.88이다.
목표는 하루 $100이 아니라 최종적으로 월 $100 수준의 애드센스 수익을 만드는 것이다.
현재 수익만 보면 아직 갈 길이 멀다.
하지만 단순히 지금 수익에 몇 배를 곱하는 방식으로 미래를 계산하는 것도 적절하지 않다.
블로그 수익은 선형적으로 증가하지 않기 때문이다.
월 $100을 달성하려면 단순히 글을 더 많이 쓰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 검색 유입을 지속적으로 늘려야 한다.
- 상위 검색 노출을 확보하는 콘텐츠가 많아져야 한다.
- 오래 검색되는 콘텐츠를 꾸준히 축적해야 한다.
- 특정 검색엔진에 대한 의존도를 낮춰야 한다.
- 검색 결과에서 클릭을 유도할 수 있도록 제목과 콘텐츠의 완성도를 높여야 한다.
- 기존 콘텐츠도 필요할 경우 업데이트해야 한다.
- 수익성이 높은 주제를 무작정 따라가기보다 실제 검색 수요와 콘텐츠 경쟁력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결국 월 $100은 단순한 포스팅 개수의 목표가 아니다.
검색 유입과 콘텐츠의 품질을 함께 개선해야 하는 장기 목표에 가깝다.
현재 데이터만으로 언제 월 $100을 달성할 수 있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다만 지금까지의 경험을 보면 완전히 불가능한 목표라고 판단할 이유도 없다.
8. 애드센스 운영 중 겪었던 시행착오
애드센스 승인을 받으면 이제 돈을 벌 일만 남았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실제로는 승인 이후부터 새로운 운영이 시작됐다.
초기 운영 과정에서 자기 클릭 문제로 계정 정지를 경험하기도 했다.
수익이 많지도 않은 상태에서 계정이 정지되니 당황스러울 수밖에 없었다.
이 경험을 통해 애드센스는 단순히 광고를 붙이는 서비스가 아니다.
정책을 지키면서 장기적으로 운영해야 하는 플랫폼이라는 점을 배웠다.
그 이후에는 광고를 의도적으로 클릭하는 행동은 물론이고 잘못된 클릭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주의하고 있다.
애드센스 승인은 끝이 아니라 실제 운영의 시작이었다.
결국 수익을 늘리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계정과 콘텐츠를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일이었다.
결론 - 블로그 2년차 애드센스 수익, $73의 의미
그렇다면 처음 질문으로 돌아가 보자.
블로그 2년차 애드센스 수익은 과연 얼마였을까?
2026년 8월 31일 기준 기록상 누적 애드센스 수익은 $73.00이다.
총 포스팅 수는 383개다.
월 최고 수익은 $9.55였고 8월 수익은 $5.88이었다.
솔직하게 말하면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 때 기대했던 수준과는 상당히 다르다.
수백 개의 글을 작성하면 수익이 자연스럽게 커질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았다.
특히 이번 기록을 통해 가장 크게 배운 것은 포스팅 수와 수익은 같은 그래프로 움직이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글이 많아도 검색되지 않으면 수익으로 연결되지 않는다.
검색 노출이 늘어나도 클릭이 발생하지 않으면 방문자가 늘지 않는다.
방문자가 늘어나도 광고 성과가 따라오지 않을 수 있다.
그리고 특정 검색엔진에서 유입이 감소하면 블로그 전체 수익이 흔들릴 수도 있다.
그럼 이 블로그는 실패한 것일까.
수익만 놓고 보면 기대보다 부족한 결과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블로그를 하나의 장기 프로젝트로 보면 이야기가 조금 달라진다.
처음에는 거의 없었던 검색 색인이 조금씩 늘어났다.
구글을 포함한 여러 검색엔진에서 유입이 발생하기 시작했다.
383개의 콘텐츠가 쌓였다는 것도 무시할 수 없는 결과다.
무엇보다 어떤 글이 검색되는지,
어떤 검색엔진의 변화가 수익에 영향을 주는지,
수익이 어떤 방식으로 움직이는지를 실제 데이터로 확인했다.
수익만 보면 아직 작다. 하지만 데이터는 분명히 쌓이고 있다.
이제 목표는 명확하다.
월 $100 애드센스 수익이다.
언제 도달할 수 있을지는 아직 알 수 없다.
다만 지금까지의 월별 기록처럼 앞으로도 수익과 검색 유입을 꾸준히 기록해볼 생각이다.
블로그는 결국 하루 이틀의 결과보다 긴 시간 동안 쌓이는 데이터가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하루 몇십 원의 수익에도 의미를 두었고, 이제는 월 $5~10의 변화를 분석하고 있다.
언젠가 월 $100을 달성하게 된다면 지금의 $73 역시 중요한 출발점으로 남게 될 것이다.
결국 이번 기록의 결론은 하나이다.
블로그 수익은 생각보다 느리지만,
꾸준히 기록하면 어디에서 문제가 발생하고,
어디에서 성장하는지 보이기 시작한다.
그럼 끝
